장민지 숫자 너머의 가치를 읽고, 시장의 내일을 정확히 전달하겠습니다.
알테오젠, 800억 옮겨 배당 채비…환원 확대는 로열티에 달려
유한양행, 자회사 동반 자본잠식…투자금 묶이고 상환 부담까지
공모 신주보다 많은 기존주…코너스톤 밖 '매물 부담'
삼현, CB 전환 앞두고 오버행 우려…본업 체력도 '뚝'
네오오토, '공급망 베테랑' 전면에…대외 변수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