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일)
로그인
I
유료가입안내
개인정보관리
결제정보관리
로그아웃
아이비토마토
All
Industry
Finance
Small Cap
Deal
IPO
People&Opinion
Forum
캐피탈마켓포럼
경제전망심포지엄
크레딧포럼
경영전략컨퍼런스
메뉴설정
금융
단독
OK저축은행, 1590억 손실을 32억으로…내부통제 허점
메가존클라우드, FI 원금 회수 끝냈다…남은 승부는 IPO 몸값
BNK캐피탈, PF 재확대 속 건전성 악화…대손비용 부담 커지나
IBK저축은행, 보증대출 42%로 급증…건전성 얻고 수익성 잃었다
리딩투자증권, 지분 과반 만든 뒤 91억 배당…대주주 실익 논란
리딩투자증권이 헤지펀드 운용 부문을 떼어내 자산운용사를 신설하는 물적분할에 나선 가운데 91억원 규모의 현금배당도 단행한다. ...
DB증권, WM 살아났지만…S&T 외형 착시 여전
DB증권이 올해 1분기 자산관리(WM) 부문의 체질 개선에 힘입어 본업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다만 가파른 외형 성장은 세일즈앤트레이딩(...
케이뱅크, 포용금융 딜레마…건전성·주가 방어 '이중고'
케이뱅크(279570)가 포용금융과 주가 방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떠안았다.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은 금융당국 목표치를 웃돌...
롯데손보, 예외모형 빼면 규제 미달…자본확충도 막혔다
롯데손해보험(000400)이 자본적정성 지표인 K-ICS 비율의 실질적 수준이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보험업계서 홀로 적용 중인 '...
(벤처머니 재편)③결성은 역대급·집행은 신중…드라이파우더 부담
역대 최대 규모로 결성된 벤처펀드가 또 다른 과제를 남기고 있다. 펀드 약정 자금이 늘어나는 속도를 실제 투자 집행이 따라가지 못...
엔베스터, 주요 포트폴리오 IPO 채비···회수 '시험대'
신기술사업금융회사(신기사) 엔베스터가 투자한 기업들이 기업공개(IPO) 채비에 나서고 있다. 차량용 인공지능(AI) 인식 소프트웨어 기...
(벤처머니 재편)②LP 지형 바뀐다…대기업·CVC 자금 급부상
역대 최대 규모로 결성된 벤처펀드의 민간 출자 지형이 바뀌고 있다. 대기업과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을 포함한 일반법인 출자가 급...
우리은행, 여신 성장보다 건전성 택했나…중기대출 축소
우리은행의 운용자산에서 대출채권 비중이 낮아졌다. 대기업대출은 늘렸지만 중소기업대출은 줄었다. 원화대출 성장이 둔화되면서 ...
NH투자증권, 4000억 유증으로 체급 확대…레버리지 부담도 커진다
NH투자증권(005940)이 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자본 확충에 나섰다. 이번에 확보하는 재원은 채무상환이 아닌 리테일 ...
1
2
3
4
5
6
7
8
9
10
KB증권, IPO 공백 깨고 기술특례 3연전 띄웠다…왕좌 탈환 '시동'
대방건설, 청약 부진 털고 수원이목 반전…자체사업 회복 신호탄
(크레딧 한파)①금리 인상 초읽기…스프레드 확대 압력
보험금도 먼저 받는 시대…암치료비 선지급 경쟁 확산
롯데카드, PF·팩토링·홈플러스 채권…건전성 삼중 부담
SK, 에코플랜트 IPO 지연의 반전…지배력 키우고 중복상장 피했다
(홈플러스 회생기로)③MBK 책임론 확산…PEF 투명성 도마
한앤코, 쌍용C&E 환경사업 키워 팔기…5000억 몸값 시험대
(CSO 리스크)①제약업계 긴장…7~8차 벤더 민낯 드러나나
MS저축은행, 흑자전환에도…부동산 연체율 35% '시한폭탄'
메가존클라우드, FI 원금 회수 끝냈다…남은 승부는 IPO 몸값
BNK캐피탈, PF 재확대 속 건전성 악화…대손비용 부담 커지나
타이어뱅크, 에어프레미아 살리기 총대…모회사 재무도 흔들리나
(CSO 리스크)④수수료 상한보다 입증책임…한국형 규제 힘 받는다
매그너스홀딩스, 지분 팔아도 50% 지배력…아쿠쉬네트 자사주 묘수
(수주만 큰 설계사)①압구정·목동 수주에도…현금 70% 급감한 까닭
리딩투자증권, 지분 과반 만든 뒤 91억 배당…대주주 실익 논란
IBK저축은행, 보증대출 42%로 급증…건전성 얻고 수익성 잃었다
애경산업, 리콜 딛고 매출 성장…태광 품에서 K뷰티 재시동
크레딧 시그널
GS칼텍스, 실적·재무 개선에도 중동 리스크는 변수
뉴스레터 구독 신청
×
뉴스레터 구독 신청하기
IB통통 뉴스레터를 받아보기 원하신다면,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뉴스레터 발송을 위해 귀하의 개인정보(성명, 이메일 주소)를 수집하며, 수집한 개인정보는 이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귀하는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뉴스레터 발송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약관에 동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