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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KAI 인수설 불붙었지만…재무 실익은 '물음표'
지분율 11%대로 확대…KAI 민영화론 재점화
육해공 밸류체인 완성에도 회수 기간 부담
정책 의존도 높아 재무 예측 불확실성 확대
2026-07-06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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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KAI 인수설 불붙었지만…재무 실익은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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