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토)
로그인
I
유료가입안내
개인정보관리
결제정보관리
로그아웃
아이비토마토
All
Industry
Finance
Small Cap
Deal
IPO
People&Opinion
Forum
크레딧포럼
경영전략컨퍼런스
캐피탈마켓포럼
경제전망심포지엄
메뉴설정
전체
크레딧 시그널
IBK캐피탈, 순익 줄어도 건전성 견조…충당금이 완충
데스크칼럼
김병주의 빈자리, 남겨진 책임
신영증권, 투자한 회사 공모가도 산정…이해상충 논란
라이나생명, 고지의무 위반 부지급 '최다'…전화 판매 도마에
(통신 보안비용)③보안 안건은 보고뿐…2.4조 투자 감독은 누가
통신 3사 이사회가 수천억원대 자사주 매입과 출자는 의결하면서 정보보호 안건은 보고받는 방식으로 다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공개매수의 빈틈)①대주주엔 574% 웃돈…일반주주 동반 매각 배제
대주주는 경영권을 팔아 웃돈을 챙겼지만, 일반주주는 같은 가격에 주식을 팔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 지난해 2월 티웨이홀딩스(0048...
코스닥 IPO, 상장 35% 줄었는데 대형 공모는 늘었다
올해 1~3분기 코스닥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상장 기업은 줄었지만 대형 공모는 늘었다. 상장 기업 수가 전년 동기보다 30% 넘게 ...
인탑스, 스마트폰 물량 줄자 수익성 흔들…로봇 양산서 돌파구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사 인탑스(049070)가 고객사 물량 감소로 가동률이 떨어지면서 고정비 부담에 따른 수익성 하방 압력이 거세...
MS저축은행, 부실 줄였는데 악성은 두 배…순익도 반토막
MS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이 1년 새 21.2% 감소했지만 회수의문·추정손실 여신은 오히려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연체율과 고정이하...
자이씨앤에이, 미국이 떠받친 매출…공사 종료에 새 일감 과제
자이씨앤에이(C&A)의 지난해 실적 부진 '버팀목'은 미국법인이었다. 지난해 국내와 중국·동남아 매출이 감소한 가운데 해당 법인은 ...
(초기투자 점검)③청년창업사관학교 폐지 기로…업계는 개편 요구
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청창사)가 폐지 기로에 서면서 투자 업계에서 기존 보육 기능을 살리는 개편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
(테크벨트의 한국인들)②낮엔 미국 공장, 밤엔 본사…끝없는 업무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005380)·LG에너지솔루션(373220)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대규모 이민 단속이 벌어진...
금호석유화학, 물량보다 마진…고부가 소재로 불황 돌파
금호석유(011780)화학그룹이 연구개발(R&D)을 앞세워 글로벌 석유화학 산업 침체에 대응해 사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범용 ...
1
2
3
4
5
6
7
8
9
10
크레딧 시그널
신한금융, 롯데손보 인수대금보다 추가 출자가 관건
펄어비스, 현금 7000억 쌓였는데…투자도 환원도 '더딘 걸음'
앵커PE, 더마펌에 522억 넣고 386억 빌려가…자금 지원 실효성 논란
(의료자문 두 얼굴)①건강보험 키운 생보사…지급 거절도 늘었다
위메이드, 매출 기반 해외로 이동…라이선스 변동성은 부담
KG스틸 자사주 소각 예고에 찬물…모회사 EB가 늘릴 매물 부담
(럭셔리의 비극)①강남도 반값 매각…하이엔드에 묶인 공사비
삼성증권, 펨트론 CB 25억으로 64억 회수…제로금리 투자 결실
LS증권, 계열사 무이자 EB에 200억…원금 받아도 손실 가능
유유제약, CB로 갚던 빚 이젠 현금으로…줄어드는 곳간
코스닥 '언어장벽'…국감서 영문공시 지적 1년 지나도 '여전'
(공개매수의 빈틈)③가격만 같으면 반쪽 보호…팔 기회도 공평해야
메트라이프생명, 변액보험으로 넓힌 성장판…연금·저축 약진
하이트진로, 현금흐름 내리막…공장 통폐합 '반전 카드' 될까
한화엔진, 수주 확대에도 매출 '제자리'…증설 효과 내년으로
(럭셔리의 비극)②시행사 돈은 3%, 분양 실패의 짐은 시공사로
한솔제지, 이익 반등해도 현금은 유출…판가·EPC 이중 부담
케이스톤, 400억 들인 한성그린팩토리 완전자본잠식…회수 '경고등'
하나증권, 스팩 3곳 상폐에 2곳도 위기…합병 강자에 제동
크레딧 시그널
BNK캐피탈, 자산 늘린 만큼 커진 건전성 관리 부담
뉴스레터 구독 신청
×
뉴스레터 구독 신청하기
IB통통 뉴스레터를 받아보기 원하신다면,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뉴스레터 발송을 위해 귀하의 개인정보(성명, 이메일 주소)를 수집하며, 수집한 개인정보는 이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귀하는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뉴스레터 발송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약관에 동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