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수)
로그인
I
유료가입안내
개인정보관리
결제정보관리
로그아웃
아이비토마토
All
Industry
Finance
Small Cap
Deal
IPO
People&Opinion
Forum
경제전망심포지엄
크레딧포럼
경영전략컨퍼런스
캐피탈마켓포럼
메뉴설정
전체
삼성SDI, 전기차 공장 ESS로 돌린다…4.4조 실탄 확보
DB저축은행, 성장에도 자본여력 '뒷걸음'…윤재인 3기 시험대
카드사 자동차금융 식어가는데…KB국민카드는 가속
피지컬AI ETF라 샀는데…누군 로봇주, 누군 현대차주
우리은행 인니법인, 현지 흑자에도 연결선 1425억 손실
우리은행의 인도네시아 법인 실적이 국내와 현지에서 엇갈렸다. 현지에서는 흑자를 냈지만 연결 재무제표에는 큰 폭의 적자로 잡혔...
(지산 공실대란)④오피스텔로 바꾸라지만…지산 공실 해법 될까
정부가 지식산업센터(이하 지산)의 공실이 장기화되면서 '오피스텔 전환'을 해법으로 꺼냈다. 일반공업지역 내 지산의 주거 전환 규제...
와이씨켐, 현금 201억 줄었는데 110억 CB 풋옵션 도래
코스닥 상장사 와이씨켐(112290)이 올해 상반기 유형자산 취득에 119억원을 집행했다. 같은 기간 사업결합에 50억원, 6회차 전환사채(...
삼양바이오팜, 의료기기 이익률 하락에도…신약개발에 103억 투자
삼양바이오팜이 올해 상반기에도 유전자치료제 연구 개발에 집중했다. 다만 신약 개발 부문의 수익화 성과는 아직 미미해 캐시카우인...
Deal모니터
GS엔텍, 3.9% 회사채 차환…금리는 5%대로
GS엔텍이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 차환을 위해 6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장 전환(컨버전)에 따른 ...
IPO 인사이트
에이엘로봇, 기술특례로 코스닥 노크…흑자전환 목표
로봇용 힘·토크센서와 융합 제어장치를 개발하는 에이엘로봇이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회사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377여...
크레딧 시그널
현대트랜시스, 수익성 개선에도…차입부담 '가중'
현대트랜시스가 하이브리드 구동시스템 부품 공급 확대에 힘입어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친환경차 설비 전환과 북미 공장 투자...
크레센도, 알파플러스 매각 나서…8.6세대 수주가 몸값 '좌우'
사모펀드(PEF) 운용사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OLED 증발원 제조업체 알파플러스 매각에 나선 가운데, 8.6세대 OLED 시장 진입 ...
아모그린텍, ESS 50% 더 팔고도 매출 제자리
아모그린텍(125210)은 지난해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더 많이 팔고도 매출을 늘리지 못했다. 내수와 수출 판매가격이 동시에 떨어져 판...
1
2
3
4
5
6
7
8
9
10
포스코퓨처엠, LFP 수주 훈풍에도…차입금 4조 '부담'
제일약품, 환불부채 264억…콜린알포 재평가 리스크 잠복
피지컬AI ETF라 샀는데…누군 로봇주, 누군 현대차주
삼현, CB 전환 앞두고 오버행 우려…본업 체력도 '뚝'
NHN, 적자 자회사 AI 투자에 보증 한도 3000억 육박
삼성SDI, 전기차 공장 ESS로 돌린다…4.4조 실탄 확보
에쓰오일, 미국 경유 수출 막히면 기회…국내 규제가 변수
SK브로드밴드, 미디어에스 손상차손 166억…매각가도 흔들리나
고려아연, 호주 태양광 착공 늦췄다…4006억 납입도 두 달 연기
한화, 계열사 역할 재편했지만…자회사 지원에 순차입금 5.5조
하나카드, SK스퀘어가 키운 자본…주가 꺾이자 변동성 부담
(고용에 막힌 노사협상)③올해 타결해도 내년엔 원점…반복 교섭의 덫
유한양행, 자회사 동반 자본잠식…투자금 묶이고 상환 부담까지
KT&G, 커지는 글로벌 표심…방경만 연임 변수 되나
엔투텍, 주인 바뀌자 890억 투입…적자 계열사 자금줄 되나
NH투자증권, GS 단골 주관에 SK·한화 실적까지…DCM 선두 경쟁
HMM, 벌크 계약 4.7조 쌓아도…체질 바꾸기는 장기전
조이시티, 비용에 막힌 성장…IP 만료에 차입 상환까지
크레딧 시그널
신한은행, 대기업대출이 성장 견인…건전성도 안정
OK금융, 예별손보 이어 중앙일보까지…정상화 역량 시험대
뉴스레터 구독 신청
×
뉴스레터 구독 신청하기
IB통통 뉴스레터를 받아보기 원하신다면,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뉴스레터 발송을 위해 귀하의 개인정보(성명, 이메일 주소)를 수집하며, 수집한 개인정보는 이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귀하는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뉴스레터 발송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약관에 동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