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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의 비극)④펀드도 전환도 높은 벽…하이엔드 PF 출구 실종
캠코 PF 펀드 3년간 8000억대 투입했지만 준공은 '0곳'
수익성 우선에 하이엔드 소외…용도 전환도 '첩첩산중'
전문가들 "2차 펀드 문턱 낮추고 경·공매 현실화해야"
2026-10-30 10: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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