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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결손 털었지만…현금창출력 회복은 더뎌
500억 영구채 자본 인정…세아상역 지원 속 차환
순익 1634억·결손 해소…부채비율 147%로 개선
영업현금흐름 둔화…N111 미청구공사 748억 집중
2026-08-11 14: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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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결손 털었지만…현금창출력 회복은 더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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