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지 숫자 너머의 가치를 읽고, 시장의 내일을 정확히 전달하겠습니다.
SKIET, 중국법인 정리에 2000억 차입…재무부담 더 커졌다
한국투자증권, 'SK 소외설' 지웠다…유증·회사채 주관 연속 수임
높아진 유증 문턱…상장사, 일정 밀리고 규모 줄었다
데스크칼럼'그깟 중국산'의 역습…전기차 시장도 내줄 셈인가
상반기 ECM, 빅딜이 순위 갈랐다…IPO는 NH·삼성 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