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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채, 연말 앞두고 수급 역풍…회사채보다 깊어진 약세
LG CNS, 그룹 밖에서 더 컸다…내부거래 비중 절반 아래
피엔티, 배터리 회복에도 장비는 찬바람…인도·동박서 돌파구
자이씨앤에이, 미국이 떠받친 매출…공사 종료에 새 일감 과제
(테크벨트의 한국인들)②낮엔 미국 공장, 밤엔 본사…끝없는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