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경청하고 질문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대방건설, 청약 부진 털고 수원이목 반전…자체사업 회복 신호탄
(총수와 이사회)④의장 분리만으론 부족…이사회 독립성 검증대
(데이터센터PF)③기술·자금력 따라 양극화…대형사만 남나
(총수와 이사회)③총수 책임경영 고수…상법 개정에 검증대 선다
(총수와 이사회)②이사회 밖 총수…삼성식 비등기 체제의 명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