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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신탁, 신탁보수까지 담보로…PF 부실 본체로 번졌다
신탁보수·비용청구권 유동화…현금 대신 '권리'로 조달
강릉 주상복합, 만기 연장·차환 반복…현금흐름 경색
1년 이상 연체 1551억…신탁계정대 부실 집중
2026-05-19 09: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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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신탁, 신탁보수까지 담보로…PF 부실 본체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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