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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대구 PF 급한 불 껐다…남은 변수는 미분양
대구 사업장 4곳 중 2곳 상환 완료로 PF 리스크 해소
잔여 사업장 리파이낸싱으로 만기 조정…관리 국면 전환
일부 미분양 변수 여전…시장 상황 따라 사업 마무리 좌우
2026-05-04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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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대구 PF 급한 불 껐다…남은 변수는 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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