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경청하고 질문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롯데지주, 안정 수입에도…계열 지원에 '적자 고착화'
(아듀2025)대형 IPO 외면받던 시장, 연말엔 '온기'
(아듀2025)AI·상법·관세 삼중 압박…재계, '전면 재설계'의 해
한국투자증권, SK 대신 롯데와 동맹…영구채까지 '올인'
롯데 3세 신유열, 미래성장 총괄 전면에…'국적·지분 0%'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