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경청하고 질문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합정역 7번출구'36세 억만장자' 김병훈, K-뷰티 새 왕좌 노린다
트럼프 관세에 ‘K-뷰티’ 흔들?…브랜드 경쟁력으로 '상쇄'
IMM PE, 한샘 엑시트 '안간힘'…적자에도 자산 팔아 고배당
에이피알, 'K뷰티 대표주자'로 부상…시총 3배 '점프'
공모가 명암 엇갈린 두 기업…주관사 역량이 성패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