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지 숫자 너머의 가치를 읽고, 시장의 내일을 정확히 전달하겠습니다.
LX세미콘, 다각화 5년에도 DDI 의존…고객 쏠림은 심화
피엔티, 배터리 회복에도 장비는 찬바람…인도·동박서 돌파구
아모텍, 4년째 이자도 못 번다…MLCC 양산 확대에 사활
인탑스, 스마트폰 물량 줄자 수익성 흔들…로봇 양산서 돌파구
엔시스, 자회사 투자금 95% 손상에도 재출자…시너지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