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경청하고 질문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저평가와 승계 셈법)①주가냐, 자산가치냐…승계비용 가를 입법
(테크벨트의 한국인들)④비자 협의 진전에도…현장 지원은 기업 몫
(테크벨트의 한국인들)②낮엔 미국 공장, 밤엔 본사…끝없는 업무
(테크벨트의 한국인들)①장비는 미국으로…기술자는 비자 문턱에
NH투자증권, GS 단골 주관에 SK·한화 실적까지…DCM 선두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