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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경영전략 컨퍼런스' 개최…Y노믹스 시대, 기업 대응 전략 찾는다
시장의 자율·효율성 강조…기업에겐 기회
민간 중심 경제성장 전략…규제 완화 전망
공개 2022-06-15 09:00:00
이 기사는 2022년 06월 14일 15:20분 IB토마토 유료사이트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코로나 엔데믹, 인플레이션 등 대내외적인 여러 변수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정권교체로 인해 새로운 경제정책을 맞이할 우리 기업들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IB토마토는 오는 22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6층에서 ‘Y노믹스 시대, 기업 대응 전략’을 주제로 하는 ‘2022 경영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지난 5월 윤석열 정부가 새롭게 출범하면서 이전 정부의 성장패러다임이었던 ‘소득주도’가 ‘민간주도’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정부의 경제 모델은 민간이 주도하는 ‘공정 혁신경제’로 요약된다. 민간 중심으로 성장 동력을 전환하고 민간의 창의력과 시장 효율성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이에 특수 관계인 제도나 경영권 방어제도 등 기업 관련 법안과 경제 단체를 중심으로 개선이 요구돼 온 ‘노동시간 유연화’, ‘중대재해처벌법 처벌 수위’ 등도 기업 경영에 유리한 방향으로 손질될 전망이다.
 
향후 5년간 우리나라의 경제정책이 친시장·친기업으로 세워질 가능성이 높아 기업에게 분명한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어떤 경영 전략을 세우는가가 더욱 중요해졌다.
 
IB토마토는 향후 5년간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우리 경제정책을 진단하고 기업의 대응 전략을 살펴본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를 통해 자본시장 환경 변화와 정책 변화에 따른 산업계 영향, 증권사·자산운용사를 중심으로 향후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를 함께 논의한다.
 
유웅환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수위원의 ‘윤석열 정부 정책 기조 방향’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첫 번째 세션에서 황세운 자본시장 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새정부 출범에 따른 자본시장의 변화를 설명한다. 두 번째 세션은 정은미 산업연구원 성장동력연구본부 본부장이 정부정책으로 인한 산업계 영향을 발표한다. 세 번째 세션은 김도형 법무법인 바른 구성원 변호사가 Y노믹스에 대처하는 경영전략을 소개한다.
 
올해 3회를 맞은 경영전략 컨퍼런스에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이용호 국민의힘 의원(대통령직인수위원회 간사)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들이 현 정부의 경제정책에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시 : 2022년 6월22일(수) 오전 9~13시
-장소 :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6층, 스튜디오 123
-신청 및 문의 : 02) 2128-3358
-주최/주관 : IB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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