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타이어산업협회장에 전대진 금호타이어 사장
2020-02-25 14: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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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대한타이어산업협회가 금호타이어 전대진(61) 사장을 2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협회는 25일 서울 인터콘티넨탈서울코엑스 호텔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 사장을 회장을 선출했다.

전대진 사장은 전북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해 광주·곡성 공장장, 중국생산기술본부장, 생산 기술본부장을 거쳐 지난해부터 금호타이어 대표이사·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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