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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올해의 기금운용 파트너' 8개사 선정
공개 2020-04-03 18: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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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0년 04월 03일 18:46 IB토마토 유료 페이지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출처/교직원공제회 홍보영상
 
[IB토마토 박기범 기자] 교직원공제회는 지난해 우수한 투자 성과를 거둔 8개 자산운용사를 '2019 한국교직원공제회 올해의 기금운용 파트너'로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발표했다. 
 
선정 과정은 예비 후보 확정, 직원 설문조사 그리고 성과평과 협의회 평가 등 총 3단계 과정을 거쳐 이뤄졌다. 평균 경쟁률은 3 대 1이었다. 
 
△키움투자자산운용 △디에스자산운용 △DB금융투자(016610)가 금융투자부문 우수 파트너로, △IMM인베스트먼트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이 기업금융부문, △Equitix △이지스자산운용 △베스타스자산운용은 대체투자부문 우수 파트너로 각각 선정됐다.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예방 차원에서 기념식은 열리지 않았다. 
 
교직원공제회는 기금운용 성과에 기여한 우수 협력 기관과 지속적 협력을 다지기 위해 지난해부터 선정·발표하고 있다.
 
김호현 교직원공제회 기금운용총괄이사(CIO)는 "지난해에도 공제회가 높은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한 선제 투자건 발굴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올해도 운용사와 증권사 등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하는 공제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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