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두산솔루스, 분할 상장 이틀 연속 상한가…두산퓨얼셀도 강세
2019-10-21 09: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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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산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두산(000150)이 연료전지 사업 부문과 소재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각각 설립한 두산퓨얼셀(336260)과 두산솔루스(336370)가 장 초반 급등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9분 현재 두산솔루스는 전 거래일보다 1650원(29.95%) 오른 716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보다 1560원(28.31%) 오른 70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로써 두산솔루스는 지난 18일 분할 재상장 이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두산은 지난 4월 연료전지 사업 부문을 비롯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화장품, 제약 등 소재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두산퓨얼셀과 두산솔루스를 각각 설립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사진/두산솔루스
 
사진/두산퓨얼셀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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