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지 숫자 너머의 가치를 읽고, 시장의 내일을 정확히 전달하겠습니다.
피엔티, 배터리 회복에도 장비는 찬바람…인도·동박서 돌파구
합정역 7번출구하루 4시간 쓰고 24시간 정산?…ESS 계약 논란
포스코퓨처엠, LFP 수주 훈풍에도…차입금 4조 '부담'
삼성SDI, 전기차 공장 ESS로 돌린다…4.4조 실탄 확보
아모그린텍, ESS 50% 더 팔고도 매출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