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지 숫자 너머의 가치를 읽고, 시장의 내일을 정확히 전달하겠습니다.
데스크칼럼AI가 흔드는 기업의 '사람 쓰는 법'
세방전지, 본업·EV전지 동반 부진…1500억 ESS 승부수
(AI 보험혁신)③활용도에 '편차'…기술보다 '여력' 문제
(AI 보험혁신)②보험금 심사까지 AI 확산…책임·통제 공백 커진다
크레딧 시그널네패스, AI 수혜에도 레버리지 부담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