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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청산 임박…롯데건설, 최대 5554억 우발채무 뇌관 되나
상동·동대문 본PF 완료에도 후순위 보증 5738억 유지
청산보다 관건은 선순위 대주단의 EOD 선언 여부
"이자 재원·유동성 충분…사업 일정엔 영향 없어"
2026-07-15 09: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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