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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4가, 삼성물산·대우건설 맞손…지산 공실 리스크는 여전
지산 4만7000평서 2만3000평으로 축소…컨소 참여 이끌어
중대형 지식산업센터 한 개 규모 여전…분양 수요 확보 관건
지산 침체·PF 경색 여전, 남은 물량 소화가 사업성 좌우할 듯
2026-06-18 10: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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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4가, 삼성물산·대우건설 맞손…지산 공실 리스크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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