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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창업 1세대 조갑주 복귀…매각 장기화 방어전
경영권 매각 지연 속 4인대표 역할 분담 체제 구축
업계 상위 점유율 15% 유지했지만 수익성 '뒷걸음'
50억 신종자본증권으로 채무 상환…이자 부담 커져
2026-04-30 15: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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