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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유텍, 공모 흥행 열풍…일반청약 경쟁률 1164 대 1
IR 현장
라파스, 자신감 뿜뿜…"패치 생산시간 144배 단축 기술"
아이티엠반도체, 상장 앞두고 불거지는 '오버행 리스크'
아이티엠반도체, 상장 앞두고 불거지는 '오버행 리스크'
'코스닥 4수 도전' 툴젠 "IPO는 빨리…추가 합병은 고려 안해"
코넥스 대장기업 툴젠이 최대한 빠른 시점에 코스닥 이전 상장을 추진하되 기업공개(IPO)에 대한 충분한 준비가 됐을 때 진행하겠다...
듀켐바이오, 도파체크주사 의약품 품목허가 획득
국내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듀켐바이오는 도파체크주사(F-DOPA)에 대한 의약품 신규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 22...
자이에스앤디, 상장 후 주택개발사업 비중 늘린다
"2020년 주택개발 매출비중을 30%까지 끌어 올리고 2030년엔 60%로 확대하겠다" GS건설(006360) 자회사 자이에스앤디가 22...
IPO 인사이트
센트랄모텍, 더 안전한 이동수단을 위해 '부르릉'
센트랄모텍은 49년 업력의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센트랄 그룹'의 계열 자동차부품 제조사다. 1994년 삼진정기로 설립된 센트랄모...
IPO 인사이트
센트랄모텍, 더 안전한 이동수단을 위해 '부르릉'
센트랄모텍은 49년 업력의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센트랄 그룹'의 계열 자동차부품 제조사다. 1994년 삼진정기로 설립된 센트랄모...
지누스, 공모가 7만원 확정…가격분포 극과 극
글로벌 온라인 가구 1위 기업 지누스가 공모희망밴드(8만~9만원) 하단보다 1만원 낮은 7만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16~17일 수요 ...
IPO 인사이트
우양, 자연의 맛을 담았습니다
우양은 1992년 설립된 농축수산임산물 및 과실통조림 등 식품제조사다. 우양의 주요 제품은 가정간편식(HMR)과 카페에서 판매하...
IPO 인사이트
피피아이, 인텔이 사랑한 광통신 마스터
피피아이는 1999년 설립된 광통신부품 제조사다. 피피아이는 2000년대 초 세계 최초로 '반도체 공정을 이용해 광집적회로를 양...
캐리소프트, 낮추고 또 낮췄다…공모가 9000원 확정
기업공개(IPO)에 재도전하는 캐리소프트가 공모가를 9000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 7월 증권신고서에 제시된 주당 평가가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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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미국 투자법인 출자 3배 늘렸지만…회수 성과는 '아직'
엔켐, 적자 늪에 인수까지 밀렸다…전해액 내재화 전략 흔들
엽떡, 7% 올리고 '8년 동결' 약속…낮은 이익률 딜레마
CJ CGV, 올리브네트웍스 우선주 6개월 만에 상환…왜?
서진시스템, CB·BW 전환에도…현금 유동성 '빨간불'
마스턴투자운용, 선관주의 소송에 평판 리스크 재점화
에이루트, 콜옵션 절반이 최대주주 측으로…CB의 수상한 구조
가온전선, 재무부담 키운 LSCUS…이번엔 구원투수 될까
삼성제약, 소액주주 88%인데…환원 대신 최대주주 대여
상환하면 자본 깎이고 안 하면 신용도 훼손…보험사 영구채 딜레마
(카드론 이후)②사잇돌대출 개시 '초읽기'…데이터·접근성이 무기
애드바이오텍, 적자 커지는데…R&D 줄이고 100억 지분투자
카카오, AI 전환 외쳤지만…카나나 성과는 '안갯속'
(저축은행 책무구조도)②대형사, 자력 완주…중소형사는 중앙회 의존
스틱,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엑시트 대신 리파이낸싱 택했다
현대로템, 다원시스 공백 잡고 철도 재발주 수혜주 되나
(공장주택의 현실)①기술은 됐지만 시장은 없다…모듈러 산업화의 벽
LG화학, 래깅 효과 한계 임박…첨단소재로 돌파구 찾나
BBQ, 본사 이익 줄여 키운 해외사업…수익성은 역주행
데스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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